2007년 02월 02일
잠재적 범죄자 탈피.

외국 한 번 나가려면, 부모님 중 한 분과 또다른 제3자의 소득증명서와 인감을 떼어다가 귀국보증서를 작성해서 병무청에 신고하고 국외여행허가서를 받아야 비로소 여권을 만들어줬다. 그것도 고작 단수여권.
근데, 올해부터 바꼈단다..
2007년 1월 1일부로 '만 24세 이하'는 병역미필이라도 병무청에 들릴 필요 없이 그냥 바로 여권 발급 받을 수 있단다.
이런 망할.. 이걸 알았다면 진작에 신청했을 텐데, 소득 증명서 같은 거 떼는 게 귀찮아서 미뤘더니 어느새 방학이 다 지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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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02 15:35 | 신변잡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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