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5일
DDR 장판..
요즘 하는 짓거리가..
대략 이렇다는...
글 새로 쓰기 싫어서, http://vtgame.wo.to 에 올린 것을 그대로 복사해옴~
올린 것은, Stepmania라는 컴퓨터용 DDR 게임 스샷!
---------------------------------
DDR 장판.. (1)
집에서 전에 쓰던 DDR 장판이 갑자기 다시 눈에 들어오더니..
막 하고 싶어지네요 -_-;;
그래서 다시 연결하고 프로그램이 새로 나왔나 하고 알아보니.
외국에서는 이제 DDR류의 리듬액션 게임이 열풍이라서 한창 새로 만들고 있군요.
2000/XP는 물론 Linux용으로도 있더라구요..
대표적으로 stepmania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http://www.stepmania.com이 공식 사이트구요.
그래픽도 많이 향상되었더군요 ^^ 펜티엄 2 시절보다..
그래서 받아놓고 해보려고 했는데..
제길 -_-;;
왼쪽 발판이 인식이 안되는군요 !@#$@#%$#@%@#$
지금 어차피 버릴 꺼 비닐을 한번 벗겨보려고 합니다.
널리 쓰인 프린터포트용이 아니라 게임포트 용이어서, 펌프처럼 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흐흐.. 이럴 땐 하이텔이 도움되죠.. 오래된 자료들이 많으니
개조에 관한 자료들 찾아봐서 읽고 있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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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장판..(2)
수리가 매우 간단히 끝났습니다..
뜯어보니, 다른 건 이상이 없는데 중간에 왠 스테이플러 알이 들어있더군요 -_-;;
혹시 이것 때문에 전류가 잘못 통해서 그런걸까 하고 그것만 빼내니 이상없이 동작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Stepmania를 실행시켜볼 차례..

헉 잘만들었군요..!
예전에 DDR99였나? 그 프로그램은 사실 좀 아마추어틱하고 아케이드나 콘솔에 비해서 여러모로 떨어지는 것이 확연했는데..
Stepmania는 일단 '화려하다'라는 느낌이 팍 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뭐니뭐니해도 그게 바로 생명이죠.. '멋지다. 하고싶다. 삐까뻔쩍하다.'
게다가 게임 기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장판 여러개 연결해서 커플 대전모드까지 지원하더군요.(4인용 -_-;;)
게다가 DDR뿐만이 아니라 Pump it up도 지원하구요.
동북아시아에서 한때 유행했던 것들이, 이젠 물 건너가서 제대로 인기몰이를 하는 것 같군요.
(얼마 전에 VJ특공대에서도 멕시코 이런대서 엄청 인기라고 들었음, 대회도 하고 그런다네요)
다만.. 역시나 아쉬운 점은
제건 게임포트용이라서 -_-; 버튼이 4개밖에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
프린터포트용은 가운데 발판 빼고 8개가 지원되고, SELECT START버튼도 쓸 수 있죠.(총 10개버튼)
그러니 약간만 개조하면 펌프도 할 수 있는데..
게임포트용은, 드라이버가 4버튼 조이스틱이나 패드로 잡는데요..
뜯어서 확인해본 결과론 똑같이 총10개에 모두 회로가 연결되어있기는 한데,
일단, 이버 때문에 4개 밖에 불가능하네요..
그리고 드라이버뿐만이 아니라, 6버튼 패드로 설정해도 4개버튼 밖에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아무래도 '전기적 신호 -> 게임포트, 페러럴포트'로 변환하는 곳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페러럴포트용은 10개의 입력을 모두 받아서 전송하는데 반해
게임포트용은 10개 중 위아래좌우 4개만 받아서 전송하는 것 같아요(물론 어디까지나 추측)
프린터포트용이 있으면, 저거 선을 어떻게 뜯어고쳐서 개조라도 해볼까 싶지만,
자신도 없고 프린터포트용이 있으면 차라리 그걸 그냥 쓰면 되겠죠 ^^;;
기왕 꺼내놓은 거 몇 번 해보면 재밌을 듯 싶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두 조금 하다가 못했기에
잘해보자는 기대는 없네요 ^^
대략 이렇다는...
글 새로 쓰기 싫어서, http://vtgame.wo.to 에 올린 것을 그대로 복사해옴~
올린 것은, Stepmania라는 컴퓨터용 DDR 게임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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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장판.. (1)
집에서 전에 쓰던 DDR 장판이 갑자기 다시 눈에 들어오더니..
막 하고 싶어지네요 -_-;;
그래서 다시 연결하고 프로그램이 새로 나왔나 하고 알아보니.
외국에서는 이제 DDR류의 리듬액션 게임이 열풍이라서 한창 새로 만들고 있군요.
2000/XP는 물론 Linux용으로도 있더라구요..
대표적으로 stepmania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http://www.stepmania.com이 공식 사이트구요.
그래픽도 많이 향상되었더군요 ^^ 펜티엄 2 시절보다..
그래서 받아놓고 해보려고 했는데..
제길 -_-;;
왼쪽 발판이 인식이 안되는군요 !@#$@#%$#@%@#$
지금 어차피 버릴 꺼 비닐을 한번 벗겨보려고 합니다.
널리 쓰인 프린터포트용이 아니라 게임포트 용이어서, 펌프처럼 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흐흐.. 이럴 땐 하이텔이 도움되죠.. 오래된 자료들이 많으니
개조에 관한 자료들 찾아봐서 읽고 있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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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장판..(2)
수리가 매우 간단히 끝났습니다..
뜯어보니, 다른 건 이상이 없는데 중간에 왠 스테이플러 알이 들어있더군요 -_-;;
혹시 이것 때문에 전류가 잘못 통해서 그런걸까 하고 그것만 빼내니 이상없이 동작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Stepmania를 실행시켜볼 차례..

헉 잘만들었군요..!
예전에 DDR99였나? 그 프로그램은 사실 좀 아마추어틱하고 아케이드나 콘솔에 비해서 여러모로 떨어지는 것이 확연했는데..
Stepmania는 일단 '화려하다'라는 느낌이 팍 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뭐니뭐니해도 그게 바로 생명이죠.. '멋지다. 하고싶다. 삐까뻔쩍하다.'
게다가 게임 기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장판 여러개 연결해서 커플 대전모드까지 지원하더군요.(4인용 -_-;;)
게다가 DDR뿐만이 아니라 Pump it up도 지원하구요.
동북아시아에서 한때 유행했던 것들이, 이젠 물 건너가서 제대로 인기몰이를 하는 것 같군요.
(얼마 전에 VJ특공대에서도 멕시코 이런대서 엄청 인기라고 들었음, 대회도 하고 그런다네요)
다만.. 역시나 아쉬운 점은
제건 게임포트용이라서 -_-; 버튼이 4개밖에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
프린터포트용은 가운데 발판 빼고 8개가 지원되고, SELECT START버튼도 쓸 수 있죠.(총 10개버튼)
그러니 약간만 개조하면 펌프도 할 수 있는데..
게임포트용은, 드라이버가 4버튼 조이스틱이나 패드로 잡는데요..
뜯어서 확인해본 결과론 똑같이 총10개에 모두 회로가 연결되어있기는 한데,
일단, 이버 때문에 4개 밖에 불가능하네요..
그리고 드라이버뿐만이 아니라, 6버튼 패드로 설정해도 4개버튼 밖에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아무래도 '전기적 신호 -> 게임포트, 페러럴포트'로 변환하는 곳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페러럴포트용은 10개의 입력을 모두 받아서 전송하는데 반해
게임포트용은 10개 중 위아래좌우 4개만 받아서 전송하는 것 같아요(물론 어디까지나 추측)
프린터포트용이 있으면, 저거 선을 어떻게 뜯어고쳐서 개조라도 해볼까 싶지만,
자신도 없고 프린터포트용이 있으면 차라리 그걸 그냥 쓰면 되겠죠 ^^;;
기왕 꺼내놓은 거 몇 번 해보면 재밌을 듯 싶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두 조금 하다가 못했기에
잘해보자는 기대는 없네요 ^^
# by | 2004/11/25 10:50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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